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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이돌봄서비스 ‘나형’기준 중위소득 75% 초과 ~ 120% 이하 가구가 해당되는 정부 지원 유형으로, 가형 다음으로 높은 지원 비율을 적용받아 본인 부담금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. 2026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전체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250% 이하까지 확대되면서, 나형도 안정적인 지원을 유지하고 있어요. 아래에서 2026년 기준 나형 소득 기준·요금·신청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.





     

   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나형 소득 기준

    • 소득 기준: 기준 중위소득 75% 초과 ~ 120% 이하
    • 판정 기준: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
    • 소득 예시 (2026년 기준, 참고)
      • 3인 가구: 약 640~860만 원
      • 4인 가구: 약 780~1,040만 원

    ※ 실제 나형 해당 여부는 주민센터(읍·면·동)에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최종 판정됩니다.

    요약: 중위소득 75~120% → 아이돌봄서비스 ‘나형’ 적용

   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나형 주요 혜택

    • 2026년부터 전체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250% 이하까지 확대
    • 나형은 중간 소득층으로 안정적인 정부 지원 비율 유지
    • 특별 가구 추가 지원 가능
      (한부모·조손·장애부모·장애아동·청소년부모 등)

    일부 지자체에서는 나형도 지원율 5% 추가가 적용되는 사례가 있으니 신청 시 반드시 확인해보세요.

    요약: 나형은 중산층 가구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안정적인 지원 구간

    아이돌봄서비스 나형 시간제 서비스 본인부담금 (2026년 기준)

    2026년 기준 시간제 서비스 기본 요금은 시간당 약 12,790원 수준이며, 나형은 아래와 같이 정부 지원이 적용됩니다.

    • 미취학 아동(A형): 정부지원 70% → 본인부담 약 3,837원/시간 (다자녀 할인 시 약 3,450원대)
    • 취학 아동(B형): 정부지원 60% → 본인부담 약 5,116원/시간 (다자녀 할인 시 약 4,600원대)
    • 종합형(가사 포함): 기본 요금이 높아 미취학 약 4,900원대, 취학 약 6,000원대
    추가 할인

    만 12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이면 다자녀 할인 10% 추가 적용 (가~라형 공통)

    아이돌봄서비스 영아종일제 본인부담금 (나형)

    • 대상: 생후 3개월 ~ 36개월 이하
    • 기본 요금: 시간당 약 12,180~12,790원
    • 나형: 정부지원 60% → 본인부담 약 4,872~5,116원
    요약: 영아종일제도 나형이면 민간 대비 훨씬 저렴

    아이돌봄서비스 신청 및 확인 방법

    1단계: 소득유형(나형) 확정

    주소지 주민센터 방문 →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확인 후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신청 (온라인 복지로도 가능하나 방문이 정확)

    2단계: 이용요금 모의계산

    아이돌봄서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요금 모의계산 가능 (아동 연령·인원·서비스 유형 입력)

    ▶ https://www.idolbom.go.kr

    3단계: 지원 시간 확인

    최대 960시간 지원, 취약계층은 최대 1,080시간까지 확대

    요약: 주민센터 판정 → 요금 확인 → 서비스 신청

    마무리 정리

    아이돌봄서비스 나형은 가형보다는 부담이 있지만, 여전히 민간 아이돌봄 대비 훨씬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제도입니다. 해당 소득 구간이라면 꼭 신청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.

    대구 지역 대기 상황·제공기관 연결은 아이돌봄 콜센터 1577-2514 (평일 09~18시)로 문의하시면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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